
WMD
언론보도
26.03.17 더벨에 더블유엠디의 데이터 기반 M&A 자문 전략과 차별화된 통합 자문 모델이 소개되었습니다.
더벨은 최근 기사 "더블유엠디, 데이터 기반 M&A 자문 특화…중견·중소기업 공략" 을 통해 더블유엠디(WMD)의 차별화된 자문 모델과 시장 전략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더벨은 더블유엠디의 핵심 경쟁력으로 '원팀 자문'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법률·세무 등 거래 전반을 하나의 팀에서 검토하는 원팀 방식과 자체 기업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M&A 자문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제민 대표는 공인회계사와 변호사 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곽상빈 부대표는 회계사·변호사·감정평가사 등 총 37개의 전문 자격을 갖춘 경영학 박사라고 전했습니다.
더벨은 더블유엠디의 설립 배경에 대해서도 다뤘습니다.
기업과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 전문 인력 부족, 낮은 거래 성사율 등이 중소·중견기업 M&A 시장에서 두드러진다고 봤으며, 고령 경영자 증가와 가업승계 문제 등 구조적 변화로 중소기업 중심의 M&A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독립 자문사 설립을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약 50억원 규모의 중소형 거래부터 약 3,000억원 규모 거래까지 폭넓게 자문하며, 최근에는 약 300억원 규모 식품 제조업체 M&A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벨은 더블유엠디의 데이터 기반 시스템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100만 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정보를 분석하는 AI 기업 분석 시스템 'ATLAS', 보안 인증을 거친 전문가 회원만 접근 가능한 폐쇄형 플랫폼 'DEAL SCOPE', 티저와 투자안내서(IM)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문서 자동화 시스템 'Teaser Pro'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데이터와 전문 인력을 결합한 더블유엠디의 통합 자문 모델이 국내 중소·중견기업 M&A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